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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타 작성일21-01-14 10:42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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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최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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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팬들의 심기를 건드려 눈총을 받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홈쇼핑 방송을 준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홈쇼핑계의 BTS"라는 코멘트와 함께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특히 함소원은 "세 시간 자고 또 나왔어요. (저는) 홈쇼핑계의 BTS라고 하죠. 여러분 또 시작합니다"라며 자신의 바쁜 일상과 높은 급(?)을 아이돌 방탄소년단에 비유했다.
하지만 방탄소년단의 팬들은 함소원에게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BTS를 감히 자기랑 동급으로? 팬들 정말 기분 나빠할 듯. 자중하세요"라고 꼬집었다. 다른 인스타그램 이용자 역시 "자칭 BTS라니. 뭘 하든 신경 안 쓰지만 BTS 함부로 쓰지 마시길"이라고 경고했다. "선 세게 넘네"라며 함소원 태도를 지적하는 댓글도 폭주했다.

물론 "방탄소년단에게 피해를 준 것도 아닌데 이 정도 홍보도 못하냐?", "방탄소년단 팬들이 너무 예민한 것 같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카카오 인증서 연말정산 간편 인증 로그인 모습 (사진=카카오 제공)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카카오가 카카오톡 지갑 인증서를 통한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접속 방법을 적극 알리고 나섰다. 지난달 공인인증서 제도가 폐지되고 21년 만에 민간 인증 시대가 열린 가운데 하루 뒤인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직장인들의 연말정산 시기를 집중 공략, 시장 선점에 나선 것이다.

이번 연말정산부터 사용이 가능하도록 허가를 받은 민간 인증서는 카카오톡 지갑을 비롯해, 이통 3사의 패스, 삼성패스, KB모바일인증서, NHN페이코 등 5가지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지갑 인증서로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톡 지갑을 만들면 발급되는 카카오 인증서는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를 대체할 수 있는 민간 인증서다. 현재 카카오 인증서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기관 웹사이트는 국세청 홈택스, 정부24 연말정산용 주민등록등본 발급 서비스이며 이달 내 국민신문고도 이용 가능하다.

카카오톡 지갑은 카카오톡 더보기탭에서 약관 동의와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 만들 수 있다. 지갑을 만들면 발급되는 카카오 인증서는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앱 설치 없이 간단한 비밀번호 입력 또는 생체 인증을 통해 인증이 필요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2년이다.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는 카카오톡 지갑을 만들고 계좌 확인 인증을 완료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의 간편 인증 로그인 화면에서 ‘카카오톡’ 아이콘을 선택하고 전화번호와 필요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이후 카카오톡으로 발송된 인증 요청 메시지에 6자리 비밀번호 입력 또는 생체 인증으로 본인 확인을 하면 간편 인증 로그인이 완료된다.


카카오는 이용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연말정산 정보와 지갑 활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연말정산탭을 샵탭에 추가했다.

카카오는 모바일 신분/자격 증명 서비스가 필요한 각종 단체, 재단, 기업, 교육기관 등과 협력해 카카오 인증서와 카카오톡 지갑의 활용도를 꾸준히 높여나갈 예정이다.

카카오톡 지갑에는 카카오 인증서 외에 전자출입 명부 QR 체크인, 산업인력공단이 발급하는 국가기술자격증 495종,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 등이 순차적으로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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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카오는 이날 신분증명의 역사부터 카카오의 디지털 신분증 서비스를 소개하는 ‘카카오 인사이트 리포트: 디지털 신분증’을 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브런치를 통해 공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t@newsis.com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 중 최초
수질 관리·에너지 효율화 등 친환경 투자에 활용

SK하이닉스 이천 사업장 전경 /사진제공=SK하이닉스

[서울경제] SK하이닉스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가속화를 위해 친환경 사업에 투자하는 10억 달러 규모의 그린본드를 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린본드는 환경 친화적 투자에 필요한 자금 조달 용도로만 쓸 수 있는 특수 목적 채권이다.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기업 중 그린본드를 발행한 경우는 SK하이닉스가 처음이다.

이번 그린본드에는 전세계 230여개 기관 투자자로부터 54억 달러의 주문이 몰렸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당초 5억 달러 수준으로 계획했던 발행 규모를 10억 달러로 대폭 늘렸다.

SK하이닉스는 그린본드를 통해 마련한 재원을 수질 관리, 에너지 효율화, 오염 방지, 생태 환경 복원 등 친환경 사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물 관리를 위해 신규 최첨단 폐수 처리장 건설과 용수 재활용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정보기술(IT) 산업 전반의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저전력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개발 사업 등 다양한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SK하이닉스는 대표적인 저장 장치 중 하나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를 낸드플래시 기반 저장 장치인 SSD로 대체해 가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HDD를 저전력 SSD로 대체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93% 이상 저감할 수 있다.

장혁준 SK하이닉스 재무담당은 “이번 글로벌 그린본드의 성공적인 발행은 RE100 가입을 포함한 회사의 적극적인 친환경 행보를 글로벌 투자자들이 인정해준 결과”라며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해 경제적 가치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세계 유수 기업들은 기후 변화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ESG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실제로 애플, TSMC 등 글로벌 IT 기업들은 RE100에 참여하고 ESG 채권 발행을 진행한 바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지난해 말 SK 주요 관계사들과 함께 국내 기업 최초로 RE100에 동참했다.

RE100은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겠다는 선언이다. 영국 소재 다국적 비영리 기구 ‘더 클라이밋 그룹’이 지난 2014년 시작해 현재 전 세계 263개 기업이 가입해 있다.
/이재용기자 jylee@sedaily.com
최강 한파 지난 12일에는 8차례나 꺼져…시, 자동점화 장치 설치 공사

1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 숲에 있는 ‘불의 정원 천연가스 불’이 잦은 불꺼짐 현상으로 포항시가 자동점화장치를 설치하기 위해 공사에 착수했다. ‘불의 정원’은 2017년 3월 8일 포항시가 폐철도 부지를 걷어내고 도시 숲을 건설하기 하기 위해 지하수를 개발하던 중 폭발과 함께 처음 발견됐다. 포항시는 2018년부터 국내 최초로 발견된 천연가스 화재 주변을 관광자원으로 조성한 후 매년 가스 불에 계란을 삶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열고 있다. 2021.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 숲에 있는 ‘불의 정원 천연가스 불’이 잦은 불꺼짐 현상으로 포항시가 자동점화장치를 설치하기 위해 공사에 착수했다. 2021.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대잠동 철길 숲 불의 정원에서 타오르던 가스불이 영하의 날씨에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포항시는 불이 꺼진 지 약 30분 후 다시 라이터로 불을 재점화했다. 불의 정원 가스 불 꺼짐 사고는 이달 들어 2번째다. 2020.12.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가 14일 남구 대이동 철길 숲에 있는 불의 정원에 자동점화 장치 공사에 착수했다.

이번 공사는 영하의 날씨 등으로 불 꺼짐 현상이 수 십 차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14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불의 정원은 2017년 3월 8일 포항시가 폐철도 부지를 걷어내고 도시 숲을 건설하기 하기 위해 지하수를 개발하던 중 폭발과 함께 발견됐다.

당시 굴착기로 지하 210m 지점을 시추하던 중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고 3년이 지난 지금까지 타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28일부터 갑자기 불이 꺼지면서 지하에 매설된 가스가 고갈됐다는 추측이 난무했다.

북극 한파가 기승을 부린 지난 12일에는 하루에만 9차례 정도 불이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불의 정원에서 불이 꺼진 것을 목격한 시민들은 "예전보다 가스 분출 소리가 엄청 약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포항시는 불의 정원의 불꽃을 보존하기 위해 가스가 올라오고 있는 인근에 자동점화장치를 설치해 24시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자동점화장치는 별도로 설치된 감시 카메라에서 불이 꺼진 것이 확인되면 점화장치에 신호를 보내 불꽃을 발생시켜 불을 붙이게 된다.

지금까지는 철길 숲 관리원이 휴지에 불을 붙여 던져 넣은 방법으로 불을 붙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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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불의 정원에서 발생한 천연가스 불은 앞으로 3~5년 정도는 계속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choi119@news1.kr
▲ 정찬성이 4월 복귀를 예상했다. ⓒ UFC
▲ 정찬성이 4월 복귀를 예상했다. ⓒ U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찬성(33, 코리안좀비MMA)이 재기를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정찬성은 지난 13일 커넥티비티와 서면 인터뷰에서 "코로나 집합금지 명령으로 격투기 훈련은 할 수 없지만 다행히 체육관에서 개인 운동은 가능하다. 웨이트 트레이닝 위주로 땀 흘리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10월 브라이언 오르테가(29, 미국)와 맞대결은 세계 격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정찬성 승리를 바라는 국내 팬들 염원도 컸다.

하나 승리 여신은 코리안 좀비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오르테가와 25분 혈투를 벌였지만 5라운드 종료 만장일치 판정으로 고개를 떨궜다.

대회 이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을 통해 정찬성의 대회 준비 과정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성실한 경기 준비와 파이터로서 고독, 심적 부담감 등이 공개되면서 오르테가 전 충격패를 향한 팬들 안타까움이 더해졌다.

▲ 지난해 10월 브라이언 오르테가(왼쪽)에게 석패한 정찬성 ⓒ UFC

▲ 지난해 10월 브라이언 오르테가(왼쪽)에게 석패한 정찬성 ⓒ UFC
정찬성은 커넥티비티와 인터뷰에서 "오르테가와 싸움을 앞둔 당시엔 부담이 많이 됐던 건 사실"이라면서 “지금은 아무렇지 않고 다음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정찬성은 외신 언론을 통해 다음 상대로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29, 러시아)를 공개 지목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직접 자빗에게 메시지를 띄우기도 했다.

185cm의 뛰어난 신체조건을 자랑하는 자빗은 현재 페더급 랭킹 3위에 올라 있다. 그러나 2019년 11월 이후 출전이 없다.

자빗과 만남이 성사된다면 어떤 전략으로 싸울 것인지에 대해 정찬성은 "장신 파이터와 어떻게 싸워야 할지 이미 알고 있다. (세부) 전략에 대해서는 '파이트 레디' 팀의 여러 코치님들과 상의할 것"이라고 답했다.

오는 17일(이하 한국 시간) 열리는 UFC 온 ABC 1 메인이벤트에선 페더급 1위 맥스 할로웨이와 6위 캘빈 케이터가 격돌한다. 같은 체급에서 경쟁하는 톱 랭커간 맞대결에 정찬성은 할로웨이 승을 점쳤다.

“케이터도 펀치 파워가 있지만 (할로웨이를) KO를 시키긴 쉽지 않을 것이다. (시간이 흐를 수록) 케이터가 조금씩 무너질 것”이라며 “할로웨이는 원체 타격 스킬이 좋고 거리 싸움에 능하다. KO 당하지 않고 승리를 챙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찬성은 올해 최소 2경기 승리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UFC 측에) 오는 4월 출전 희망 의사를 전달했다"고 귀띔했다.

페더급 챔피언 도전에 대해선 “아직 타이틀 샷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서 “다가오는 경기에서 이기는 게 우선이다. 한 경기 한 경기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1월 동안 빅 이벤트가 줄줄이 잡혔다. 오는 17일 열리는 UFC 온 ABC 1을 시작으로 20일 UFC 온 ESPN 20에선 마이클 키에사와 닐 매그니가 주먹을 섞는다.

오는 24일에는 '악동' 코너 맥그리거가 1년 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UFC 257 메인이벤트에서 더스틴 포이리에를 상대로 부활을 꾀하고 있다.

2021년에도 코리안 파이터 출전 경기를 포함해 UFC 대회 모두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스포티비 온(SPOTV ON)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정찬성 일문일답

Q.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오르테가 전 준비 과정부터 경기 후 모습까지 공개가 됐다. 경기에 대한 부담감이 상당했던 것 같다. 요즘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당시 부담이 많이 됐던 건 사실이고 오르테가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지금은 그 대회에서 벗어난 지 오래돼 아무렇지 않다. 그저 다음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져 격투기 훈련은 할 수 없다. 다행히 체육관에서 개인 운동은 할 수 있어서 웨이트 트레이닝 위주로 운동하고 있다."

Q. 직전 맞대결이 끝난 뒤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링 위에서 훈훈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오르테가와 별도로 메시지를 주고받았는지?

"그런 건 없었다. 오르테가를 존중하지만 그러고 싶진 않다. 내가 이겼다고 해도 그럴 일은 없었을 것이다."

Q. 최근에는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옥타곤 위에서와는 또 다른 모습인데 앞으로 더 도전하고 싶은 콘텐츠가 있는지?

"대회에 지장이 가지 않는 선에선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샌드박스, AOMG(소속사)와 여러 가지를 상의하는 편이다."

Q. SNS를 통해 자빗과 대결 의사를 밝힌 적이 있다. 만일 경기가 성사된다면 장신(185cm)의 자빗을 상대로 어떤 전략으로 싸울 것인지?

"오랜 기간 대회에 출전하고 운동을 해왔다. 장신의 파이터와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이미 알고 있다. 전략이나 이런 것들은 '파이트 레디' 팀의 여러 코치들과 상의를 해봐야 한다."

Q. 올해 출전 예상 시기는?

"4월에 싸우고 싶다고 전달했다. 아무 상대와 대결한다면 1월에도 싸울 수 있지만 UFC에서 상대를 맞춰주려고 고민하는 것 같다. 그래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Q. UFC가 오는 17일 올해 첫 이벤트로 돌아온다. 메인이벤터로 페더급 1위 맥스 할로웨이와 6위 캘빈 케이터가 나서는데 어떻게 전망하는지?

"할로웨이는 펀치를 내는 횟수가 아주 많다. 케이터가 펀치 파워가 있긴 하지만 KO 시키지 못한다면 조금씩 무너질 것 같다. (할로웨이가) KO 당할 것 같진 않기에 할로웨이 승을 예상한다."

Q. 아직 UFC 페더급 챔피언으로 가는 길은 열려 있다고 보여진다.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아직은 챔피언(타이틀 샷)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지 않다. 다가오는 경기를 먼저 이기는 것이 우선이지 않을까 싶다."

Q. 마지막으로 올해 UFC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와 각오가 있다면?

올해 2경기 이상은 치를 것 같다. 일단 두 경기 모두 이기는 게 목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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