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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타 작성일21-02-23 15:31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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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반진혁 기자]

설기현 감독이 K리그1로의 승격을 기대했다.

하나원큐 K리그2 2021이 드디어 첫걸음을 뗀다. 23일 오전 11시 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각 팀의 감독과 주장들이 첫 경기를 앞둔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경남FC는 지난 시즌 승격을 위한 싸움을 플레이 오프까지 이어갔다. 하지만, 수원FC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K리그2에 잔류했다.

설기현 감독은 "인정하기가 쉽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니 잊었다. 우리가 많이 부족했다. 동계 훈련을 통해 열심히 준비했다. 이번 시즌 기대와 긴장감을 가지고 있다"고 회상했다.

경남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수비 보강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시즌 아쉬웠던 부분을 보완하기 위함이었다.

이에 대해서는 "지난 시즌 많은 실점을 했다. 수비 보강의 필요성을 느꼈다. 원하는 선수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했다. 구단주이신 김경수 도지사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말했다.

경남은 FC안양과의 경기를 통해 이번 시즌 K리그2의 첫 문을 연다. 설기현 감독은 "지난 시즌 안양 상대로 성적이 좋아서 자신감이 있었다. 이적 시장 성과를 보고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 첫 경기에서 강한 상대를 만난 것 같다.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 같다"고 경기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미디어 데이에 동석한 황일수는 "이번 시즌 목표가 우승이다. 모든 경기에서 승점을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첫 경기가 안양이다. 시작이 중요하다. 꼭 승리하겠다"고 개막전 승점 3점을 따내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prime101@stnsports.co.kr
정치권서 오히려 불안감 증폭…접종률 감소 우려

전문가들 백신 접종 강조…국민 불안감 해소 과제

뉴스1
23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시설 관계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1.2.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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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상휘 기자 = 오는 26일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지만,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놓고 정치권에서 신뢰성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백신 접종을 시작하기도 전에 AZ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면서 가장 우선시돼야 할 방역은 뒤로가고 정치적 유불리만 따지는 상황이 전개되는 모습이다.

23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을 처음으로 맞게 될 대상자 중 93.8%가 접종에 동의한 상태며 3월 말까지 1차 접종을 모두 마칠 계획이다.

문제는 이같은 접종 방식과 일시, 예약을 모두 마친 후에 오히려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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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나 모더나에 비해 다소 낮은 효능 때문에 여전히 요양병원 일부 관계자들이 접종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고 있지만 대상자 중 93.8%가 접종에 동의하면서 백신 접종에 대한 첫 단추를 잘 끼웠다는 평가가 나왔다.

그러나 오히려 정치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AZ 백신 1호 접종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는 등 백신 불안감을 조장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정치권에선 여전히 백신 접종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이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9일 페이스북에 “문 대통령의 1번 접종으로 그동안 청와대발, 민주당발 가짜뉴스로 누적된 국민의 불신을 덜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신이 솔선수범해 먼저 맞지 그러나"며 "국가원수가 실험 대상인가"라고 응수했다. 이 와중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정치인으로서, 또 의료인의 한사람으로서 먼저 AZ 백신을 맞을 용의가 있다”고 '1호 접종자'를 자처하기도 했다.

결국 청와대가 "국민적 불신이 생기면 언제라도 (문 대통령이) 가장 먼저 맞을 상황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지만 야권의 공세는 멈추지 않는 형국이다.

이같은 형국에 일각에서는 백신 접종률이 당초 예상보다 떨어지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실제로 현장 의료진의 동의 여부는 백신 접종 당일까지 변경이 가능한 만큼 당일 접종 이탈자가 나올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물론, AZ백신의 효능은 82.4%로 화이자(95%)나 모더나(94.5%)보다 더 낮고 6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예방 효과를 두고 우려가 나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여전히 백신을 맞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임상시험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10명 안팎의 결과만으로도 효능에 대한 차이가 날 수 있고, 기본적으로 80%가 넘는 효능만으로도 백신 효과는 충분하다는 얘기다.

남재환 가톨릭대 의생명과학과 교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외에 국내에 도입하는 모든 백신은 높은 항체 생성률을 보여주고 있다"며 "80대 어머님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게 할 거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권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AZ나 화이자, 모더나 백신을 맞아도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지만 중증으로 진행되는 걸 막아줄 수 있기 때문에 백신을 맞는게 결국엔 낫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AZ 백신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은 여전한게 사실이다.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19~20일 성인 남녀 1020명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서 '접종을 미루고 상황을 지켜보겠다'가 45.7%, 5.1%는 '백신을 맞지 않겠다'고 응답했다. 부정적인 여론이 절반을 넘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당국이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현행 계획을 보완해야 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최재욱 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백신을 맞아야 하는 이유를 아무리 설명해도 코로나19 치사율이 낮은 젊은층은 자신과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며 "각 집단이 백신 접종을 미루는 이유를 정확하게 분석하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소통 전략을 짜야 한다"고 말했다.
sanghwi@news1.kr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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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코로나19가 통제되면 세계는 K자형 경제 회복의 실질적 위험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적극 수용하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 사이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이다."


켄 후 화웨이 순환회장은 23일 'MWC상하이 2021' 개막 기조연설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이 통제된다면 우리는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고, 더 포용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혁신'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먼저 켄 후 순환회장은 코로나19가 세계 각 국가, 기업, 개인 등에 미친 영향을 언급하면서 기술이 팬데믹 극복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혁신은 단지 우리가 직면한 과제들을 해결하는데 그치지 않고, 미래를 밝히고 있다”며 최근 몇년간 5G,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의 기술이 제조업 등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 여파로 새로운 디지털 인프라가 필요해졌고 이 과정에서 화웨이가 지난 1년간 170여국에 걸쳐 300여개 네트워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통신사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온 점도 언급했다. 중국 닝샤지역의 경우 화웨이의 통합 라우터를 구축하면서 이 지역 기업들이 더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클라우드 전환이 가능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그는 5G네트워크를 통해 팬데믹 상황에서도 원격 초음파 진단, CT촬영 등이 가능해졌고 많은 사람들이 부족한 의료자원 속에서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켄 후 순환회장은 이날 화웨이의 최첨단 증강현실(AR) 애플리케이션인 사이버버스앱(Cyberverse App)도 소개했다. 5G네트워크, 5G 기기, AR 기술 등이 융합된 이 앱은 실제와 같은 숲이나 우주 공간 등의 환경을 구현해 사용자가 몰입감 있는 가상 경험과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상세계와 물리적 실제 세계를 잇는 이 앱을 통해 향후 교육, 엔터테인먼트, 여행, 교통 및 수송 등 다양한 산업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다.


켄 후 순환회장은 “경제회복을 지향하면서 혁신이 오늘에만 국한되지 않고, 내일을 밝히고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도록 매진해야 한다”며 “모든 산업이 디지털 기술로 역량을 높이고, 생태계를 구축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특히 향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대전환) 과정에서 비즈니스 기회가 나올 것으로 바라봤다. 2025년까지 전체 대기업의 97%가 AI를 사용하고, 세계 통신사 매출의 60%는 개인이 아닌 기업, 산업 고객들로부터 나올 것이란 관측이다. 이어 화웨이는 그간 파트너, 각 지역 통신사들과 함께 20개 이상 산업에서 1000개 이상의 산업용 5G 앱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켄 후 순환회장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접근 격차가 정보격차를 확대시키고, 팬데믹이 이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는 점도 꼬집었다. 코로나19가 통제되면 세계가 K자형 경제회복의 실질적 위험에 직면할 것이란 경고다. 그는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적극 수용하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 사이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이라며 "격차 해소를 위한 사다리를 놓고 디지털 포용을 추진하는데 혁신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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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많은 문이 닫혔지만 혁신은 희망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했다"며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다양한 산업은 디지털화를 이루고, 개인은 더 나은 삶을 영위하고, 기업은 더 스마트해지고, 세계는 더 포용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웨이는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MWC 상하이 2021에 전시관을 마련했다. 무선1+N, 홈+, 올옵티컬베이스, 클라우드-네트워크 스마트커넥션 등 새로운 7개의 ICT 네트워크 개념을 비롯해 초간소화 사이트, 기가비트 홈브로드밴드, 프리미엄 프라이빗라인, 지능형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9개 신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관광공사, 작년 ‘데이터랩’ 분석
대중교통 대신 렌터카 이용늘고
양양·밀양 등 한적한 산·섬 발길
검색건수 상위권 대형 테마파크
한강공원·을왕리해수욕장에 밀려
코로나 여파 ‘관광트렌드’ 대변화

코로나 여파로 사람이 붐비지 않는 관광지가 포털 인기 검색어 상위에 랭크됐다. 사진은 강원도 양양의 한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는 관광객.


2020년 자동차 내비게이션은 캠핑장, 골프장, 호젓한 산속을 가르켰고, 테마파크, 카지노 등 검색어를 회피했다. 코로나 사태는 대한민국 관광지도를 바꿔놓았다. 양양, 밀양, 인천옹진섬은 코로나에도 손님이 늘어났지만, 인천공항이 있는 인천중구, 울릉도, 서울중구, 대구중구 방문자는 급감했다.

23일 한국관광공사 관광특화 빅데이터 플랫폼 ‘한국관광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2020년 전국의 지역 방문자 수는 2019년도 대비 평균 18% 감소했다.

내비게이션 데이터(T map)를 활용한 관광지 유형별 검색건수 분석결과, 2019년도보다 건수가 늘어난 곳은 대표 비대면 여행지인 자동차극장(144%), 캠핑장(54%), 낚시(42%), 해수욕장(39%), 골프장(30%) 등이었다.

이에 비해 인구밀집 또는 실내관광지인 카지노(-62%), 놀이시설(-59%), 경마장(-58%), 과학관(-56%) 등은 검색건수가 크게 줄었다.

숨겨진 관광지, 비대면 자연관광지, 수도권 공원은 안오던 손님들이 오기시작했고, 사람이 붐비던 대도시 도심은 이동인구가 크게 줄었다.

이동통신 빅데이터(KT)를 활용해 기초지자체별 방문자수를 2019년과 비교 분석해 본 결과, 인천공항이 위치한 인천 중구(-37%)와 경북 울릉군(-31%) 방문자가 가장 크게 줄었고, 서울 중구(-29%)와 서대문구(-27%), 종로구(-26%), 대구 중구(-26%)가 그 뒤를 이었다.

이에 비해 양양은 10% 늘었고, 섬이 많은 인천 옹진군도 방문자수가 7% 증가했다. 밀양시(7%), 고흥군(6%), 부산 기장군(5%), 강원 고성군(4%), 구리시(4%), 가평군(3%), 안성시(3%), 남양주시(2%), 충남 태안군(2%)도 늘었다. 인구절반인 수도권 기준, 근거리 선호가 두드러졌다.

구체적인 검색건수 상위 관광지점은 2019년까지는 에버랜드, 롯데월드가 나란히 1위, 2위를 차지했으나 2020년에는 자연관광지인 여의도 한강공원, 을왕리 해수욕장에 1, 2위를 내주었다.

관광업종 소비지출은 2019년도 대비 크게 줄었다. 2020년 BC카드 사용자의 관광업종 지출은 여행사 등 여행업은 -90%, 면세점 -90%, 영화관, 극장 등 문화서비스는 -73%에 달했다. 테마파크가 속한 종합레저타운 지출은 -61%, 스키장 -51%로 힘겨웠다.

이에 비해 골프장 지출은 18% 증가했다. 대중교통을 꺼리면서 렌터카 지출은 57% 상승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7일 ‘한국관광 데이터랩(datalab.visitkorea.or.kr)’ 서비스를 개시했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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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장성규가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출연 후일담을 밝혔다.

2월 23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는 DJ 장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워크맨'에서 보좌관 알바하더니 진짜 보좌관 역할로 '펜트하우스2' 나오실 줄이야"라고 문자를 보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펜트하우스2'에서 배우 봉태규가 맡은 배역인 국회의원 이규진의 보좌관 역할로 특별 출연했다.

이에 대해 장성규는 "'워크맨'에서 배우 이정재, 정웅인의 보좌관 역할로 보조 출연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이렇게 또 역할을 맡게 될 줄 몰랐다"고 답했다.

또한 장성규는 "두 달전쯤 배우 봉태규가 함께 출연하는 JTBC '방구석 1열' 쉬는 시간에 ''펜트하우스' 한 번 나올래?'라고 물었다. '펜트하우스'를 재밌게 보고 있었기 때문에 너무 좋았다. 봉태규에게 역할이 뭐냐고 물으니 '내 보좌관이야. 나 국회의원 되거든'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장성규는 "무작정 가서 주동민 감독 휘하에 연기를 해봤는데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 전혀 예상 못했다. 혹시나 '펜트하우스'에 폐를 끼칠까 염려했는데 그 염려가 기우에 불과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장성규는 극 중 봉태규 등신대 얼굴을 치고 퇴장하는 장면에 대해 "현장에서 주동민 감독이 제 의견을 많이 수렴해주셨다. 리허설에서 했던 장면을 재밌게 봐주셨기 때문에 같이 만들었다고 보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극 중 대사였던 "청아재단과 제이킹 홀딩스 주식이 떡상했습니다. 전 몰빵 했습니다"에 대해선 "원래는 '떡상' 대신 '상승'이라는 단어였다. 또, 봉태규가 '너 주식 샀어 안 샀어'라며 대본에 없는 걸 물어보길래 저는 '몰빵'으로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장성규는 "사실 제가 '펜트하우스2'에 조금 더 나올 것 같다. 언제 나올진 말씀 못 드리지만 며칠 전에 한 번 더 촬영을 했다"며 "현장에 갔더니 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 주동민 감독이 저를 약간 귀여워해 주는 느낌"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SBS '펜트하우스2')
FX시티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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