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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타 작성일20-10-14 15:39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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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분석 사이트들의 연수입 분석
“22억~38억" “3억~ 52억” 추정

/유튜브

최근 유튜브 콘텐츠 가운데 가장 화제가 되는 것은 단연코 ‘가짜사나이’다. 군대 예능으로 특수부대 훈련 과정을 출연자들이 체험하는 내용이다. 앞서 나온 1기와 비하인드 스토리, 진행 중인 2기 등의 조회 수를 모두 합치면 1억 6300만 회에 달한다. 최근엔 이근 예비역 대위가 성추행 전력이 폭로되는 등 일부 출연자들이 각종 구설에 휘말리면서 이슈의 중심에 섰다. 가짜사나이가 업로드되는 유튜브 채널은 ‘피지컬 갤러리’. 가짜사나이가 ‘초대박’을 치면서 피지컬 갤러리 운영자 김계란의 수입도 관심을 모은다.


매일유업이 가짜사나이 시리즈에 넣은 '셀렉스 스포츠' 앞광고.

김계란의 수입은 유튜브 분석 사이트를 통해 추정해볼 수 있다. 먼저 미국 소셜블레이드를 보면, 이 사이트는 피지컬갤러리의 월간 예상 수입을 2만 3900달러(약 2700만원)에서 38만2600달러(약 4억 3700만원)로 추정했다. 추정 연간 수입은 28만 6900달러(약 3억 2800만원)~460만 달러(약 52억 6000만원)이다. 소셜블레이드는 피지컬갤러리가 지난달 30일부터 2주간 하루에 적게는 797달러(약 91만원)에서 많게는 1만 2800달러(약 1460만원)를 벌어들였을 것으로 봤다.


/소셜블레이드

또 다른 유튜브 분석 사이트인 녹스 인플루언서 피지컬 갤러리의 한 달 수익 예측치로 적게는 1억 8500만원, 많게는 3억 2200만원을 제시했다. 1년으로 따지면 22억 2000만원에서 38억 6400만원이다. 가짜사나이 시즌 2는 지난 1일 첫 편이 업로드됐다. 이후 2주일간, 적게는 1억 2400만원, 많게는 2억 1600만원의 수익을 올렸을 것이라는 게 녹스 인플루언서의 추측이다.


/녹스인플루언서

가짜사나이가 인기를 끌면서 피지컬 갤러리의 구독자도 크게 늘었다. 지난해 9월 3일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한 피지컬 갤러리는 지난 7월 10일 200만 명이 구독하는 채널이 됐다. 이후 석 달도 안 된 지난 3일 구독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 14일 기준으로는 322만 명이 구독하고 있다.


지난 1일 첫 공개된 '가짜 사나이' 시즌2 영상 속 참가자 14명이 새벽 바닷가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 첫날 4명이 부상을 입고 중도 하차했다. /유튜브 피지컬갤러리


[오경묵 기자 note@chosun.com]
오늘 긴급 이사회 화상회의 열어 선임
정주영·정몽구 이어 ‘3세 경영’ 본격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정의선(50)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회장직에 오른다. 현대차그룹 총수가 바뀌는 건 2000년 이후 20년 만이다. 이로써 현대차그룹도 정주영, 정몽구 회장에 이은 3세 경영 체제가 본격화했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14일 긴급 화상 이사회를 열고 정 수석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승진 선임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14일 오전 7시 30분 긴급이사회를 화상회의로 개최해 정의선 체제를 본격화한다”면서 “지난 12일 긴급이사회 개최 사실을 통보했고 화상회의인지라 예행연습도 한 차례 했다”고 밝혔다. 특히 현대차 측은 안건이 1개라는 사실만 이사들에게 공지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고 한다. 정 수석부회장의 회장 선임을 극비리에 추진한 것이다.

정 수석부회장은 2018년 9월 수석부회장으로 승진해 현대차그룹을 진두지휘했다. 지난 3월 정몽구 회장이 내려놓은 현대차 이사회 의장직을 물려받으면서 사실상 현대차그룹 총수로서의 역할을 해 왔다.
홀짝게임
정 수석부회장이 회장에 오르면서 현대차의 미래차 사업 추진에도 더욱 속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내년 초 전용 플랫폼 전기차 ‘아이오닉 5’를 출시하며 전기차 시대를 활짝 열어젖힐 계획이다. 또 세계 최초로 수소트럭 양산 체제를 갖추고 유럽 수출을 본격화했다. 현대차는 정부의 ‘그린 뉴딜’ 정책을 추진할 대표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대장게실염 등으로 병원에 입원한 정몽구 회장은 병세가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 수석부회장이 지금 회장직에 오른 배경에 대해 업계에서는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화재와 중고차 시장 진출 역풍, 현대차 직원 근무 태만 논란 등으로 뒤숭숭한 현대차 내부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결정으로 보고 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시군구 '아동학대전문공무원' 배치
민법 제915조 징계권 삭제
대학생 현장실습 최저임금 75% 이상 지급해야
9월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초등돌봄교실 법제화, 학교에 교육복지사 전면배치 등을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9월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초등돌봄교실 법제화, 학교에 교육복지사 전면배치 등을 촉구하며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학대전담공무원이나 아동보호전문기관 등에서 방임 학대로 판단된 피해 아동의 경우 초등돌봄교실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만약 돌봄 서비스 이용을 부모가 거부할 경우 제재할 규정도 마련된다.

교육부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제17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했다.

체우선, 지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아동·청소년 학대 방지 대책' 추진 상황 점검 결과 현재 취약계층 아동이 이사를 갈 경우 정보가 경찰청, 보건복지부 등 다양한 기관으로 연계가 진행 중이며 이달까지 전국적으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 협의체'를 구성해 학대 피해 아동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뤄질 계획이다.

이달부터는 100여개 시군구에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력해 지자체 공무원이 학대 조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부모의 체벌을 허용하는 것으로 오인됐던 민법 제915조 징계권을 삭제하는 한편, 외관상 신체 학대 정황이 확인되는 아동은 보호시설로 임시 분리가 가능하도록 관련 지침을 정비했다.

아울러 최근 인천 초등학생 형제 화재 사고 발생 등 변화를 반영한 보완 대책도 추진된다. 방임·정서 학대 피해 등 보호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동들의 보호를 위해 '아동학대 처벌강화 TF(특별팀)'를 통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법원 등과 협의를 추진한다.

학대전담 공무원이나 아보전 등에서 방임 학대로 판단한 피해 아동의 경우 초동돌봄교실을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부모가 이를 거부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아동복지법'이 개정될 예정이다.

한부모 가정 아동·청소년이 양질의 돌봄과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에 대한 명단공개 등 제재도 강화한다. 아동학대 신고자 보호 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을 통해 무고·명예훼손 고소 등에 따른 변호사 비용 등까지 구조금 지급 범위를 확대하며 신고자의 불리한 행정처분 등은 감경 또는 면제될 수 있도록 한다.

◆'열정페이' 논란 없도록= 아울러 대학생 현장실습 제도 개선에 대한 방안도 논의됐다. 고등교육법 제22조에 따른 현장실습학기제를 표준 현장실습학기제와 자율 현장실습학기제로 구분하고 운영 기준, 절차 및 양식 등을 표준화 해 운영하도록 할 예정이다.

기존 대학과 실습 기관이 자율적으로 협의해 결정했던 실습 지원비를 최저임금의 75% 이상으로 지급하도록 한다. 자율 현장실습학기제의 경우에도 유급을 원칙으로 엄격한 요건 하에 무급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또 실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상해보험과 산재보험 가입을 의무화 하고 사전 안전교육 및 부적정한 실습 상황 발생시 조치 방안도 제시됐다. 일정 수준 이상으로 대학 현장실습 등 산학협력활동에 참여한 기업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도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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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트 나이트 브라이언 오르테가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데일리 및 국내 취재진과 온라인 화상인터뷰를 하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 사진=화상인터뷰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UFC에 데뷔했던 2011년이 고등학생이었다면 지금은 다 큰 성인이 됐죠”

‘코리안 좀비’ 정찬성(33·코리안좀비MMA)이 꿈에 그리는 챔피언 벨트를 눈앞에 두고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현 UFC 페더급 4위인 정찬성(33)은 오는 18일(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야스섬(파이트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 출전한다.

상대는 페더급 2위인 브라이언 오르테가(29·미국)다. 이기는 선수는 현 챔피언인 알렉산더 볼칸프스키(32·호주)에게 도전할 자격을 얻는다. 정찬성의 경기는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쯤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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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과 오르테가는 개인적인 악연이 있다. 원래 둘은 지난해 12월 UFC 부산 대회에서 맞붙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경기를 불과 보름 남겨두고 오르테가가 무릎 부상을 이유로 경기를 포기했고 정찬성도 경기가 무산될 뻔했다.

다행히 전 라이트급 챔피언 프랭키 에드가(미국)가 대체선수로 출전했다. 정찬성은 에드가를 1라운드 TKO승으로 쓰러뜨렸다.

이때까지도 정찬성과 오르테가의 관계는 나쁘지 않았다. 그런데 이후 둘이 완전히 앙숙이 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올해 3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벌어진 UFC 248 대회에 정찬성은 소속사 대표인 가수 박재범과 함께 초청을 받았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오르테가가 박재범의 뺨을 때리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파이터가 비겁하게 일반인을 때렸다’는 엄청난 비난에 시달린 오르테가는 떠밀리듯 사과했다. 하지만 그 사건은 정찬성의 복수심에 불을 질렀다.

경기를 6일 앞둔 지난 12일 대회가 열리는 UAE에 들어간 정찬성은 국내 취재진과의 온라인 화상 인터뷰에서 경기 준비 상황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정찬성은 원래 대회를 앞두고 미국에서 전지훈련을 해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 때문에 국내에 캠프를 차리고 훈련에 집중했다. 심지어 큰 비용을 들여 미국에서 코치와 스파링파트너를 직접 데려왔다.

정찬성은 “한국에서 훈련하면서 가장 좋은 점은 내게 100% 포커스가 맞춰져 있고 일 처리도 빨리 진행됐다”며 “시간이 많이 남다 보니 쉴 시간도 많고 운동할 시간도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레슬링과 주짓수 코치가 미국에 있어 영상통화로 훈련해야 한 것이 아쉽지만 그동안 오르테가에 맞춰 준비를 많이 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정찬성은 2011년 3월 UFC 데뷔전에서 레오나르도 가르시아(미국)를 서브미션(트위스터)으로 누르고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UFC에서 7경기를 치러 5승 2패를 기록했다. 그동안 부상과 군 복무 등으로 3년 6개월의 긴 공백기를 갖기도 했다.

정찬성은 “9년 전 내가 고등학생이었다면 지금은 완전한 어른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초창기에 막 싸웠고 몇 번 기절했던 경험이 내게 많은 교훈이 됐다”며 “기술이나 파워는 물론 정신적인 부분도 다 커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정찬성이 옥타곤에서 물러서지 않고 싸우는 가장 큰 동기부여는 가족이다. 그는 “이제는 결혼을 했고 애가 셋이나 생겼다”며 “내가 경기하는 모든 이유는 가족에 대한 책임감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정찬성은 “여러 가지 사건도 있었고 오르테가와 사이가 안 좋은 것도 맞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며 “오히려 더 긴장한 것은 지난 부산대회였고 이번은 다른 시합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이어 “옛날이 그냥 좀비였다면 지금은 스마트한 좀비가 됐다”며 “정찬성이 ‘또 발전했구나’라는 것을 이번 경기에서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파이낸셜뉴스]


13일 현재 다승 선두 NC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사진=뉴시스


야구는 때로 공 하나에 승패가 갈린다. 김성근 감독이 일구입혼(一球入魂: 공 하나하나에 혼을 집어넣어 던진다)을 강조한 이유다. 지난 10일 NC와 LG의 더블헤더 1차전이 그랬다.

이 경기는 꽤 중요한 일전이었다. 당시 선두 NC는 2연패로 찜찜한 항해를 하던 중. 3위 LG는 4위 키움에 승차 없이 쫓기고 있었다. 2위 KT와는 불과 한 경기차. 더블헤더 결과에 따라 순위가 요동칠 수 있었다. 실제로 LG는 더블헤더를 모두 쓸어 담아 2위로 도약했다.

승패를 가른 것은 딱 공 하나였다. NC 선발 드류 루친스키(32)에게 이 경기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었다. 루친스키는 8월 29일 SK전 이후 6연승 중. 2승만 추가하면 대망의 20승을 달성할 수 있었다.

최근 5년 동안 20승 고지에 오른 투수는 내·외국인 통틀어 5명뿐이다. 20승이면 투수 골든글러브는 물론 정규시즌 MVP까지 노려 볼만하다. 전날 NC는 LG 켈리에게 시즌 첫 완봉패를 당했다. 승률 6할(당시 0.626)팀이 최근 10경기 5할 아래(5승1무4패)로 떨어졌다.

빨간 불이 켜졌을 때 비로소 빛나는 별이 에이스다. 6회까지 루친스키는 에이스의 자존심을 지켰다. 7회 1사까지 더 없이 좋았다. 오지환, 박용택에게 거푸 안타를 맞았다. 그럴 수 있었다. 다음 타자 유강남에게 몸 쪽 볼을 던지다 어깨를 맞히고 말았다. 이 공 하나는 어쩌면 루친스키에게서 시즌 MVP를 빼앗아 가는 결과를 낳을 지도 모른다.

마음의 안정을 잃은 루친스키는 적시타를 허용했다. 결국 와장창 무너져 6⅓이닝 4실점. 반면 루친스키와 투수 골든글러브, MVP 경쟁을 펼치고 있는 라울 알칸타라(28·두산)는 13일 한화전서 17승째를 올렸다. 다승에서 하나 차이로 루친스키를 바짝 추격했다. 승률(0.895·1위)과 탈삼진(165개·2위)에선 오히려 앞선다. 평균자책점도 루친스키(3.00)보다 한 계단 앞선 4위(2.67)다.

외국인 선수 정규시즌 MVP는 역대 5명 배출됐다. 1998년 홈런(42개) 타점(103개) 1위에 오른 타이론 우즈(당시 OB)가 최초다. 이후 2007년 다니엘 리오스(두산, 22승 5패), 2015년 에릭 테임즈(NC, 타율 0.381 홈런 47개 타점 140개), 2016년 더스틴 니퍼트(두산, 22승 3패), 지난 해 조쉬 린드블럼(두산, 20승 3패)이 MVP에 등극했다. 2년 연속 외국인 MVP는 한 차례 뿐이었다.


홈런, 타점 1위 멜 로하스. /사진=fnDB


외국인 타자로는 멜 로하스 주니어(30·KT)가 유력하다. 13일 현재 홈런(44개) 타점(125개) 1위다. 최다안타(180개)와 타율(0.352)은 2위. 로하스는 11일 두산과의 홈경기서 44호 홈런을 날렸다.

3-4로 한 점 뒤진 5회 말 터진 동점 홈런이었다. KT는 이 한 방을 발판으로 결국 5-4로 역전승했다. 2연패 끝에 맛본 귀중한 1승. 4위 키움에 승차 없이 쫓기던 KT는 13일 LG를 밀어내고 2위까지 도약했다. 의미 있는 한 방이었다.

토종 타자 가운데는 동갑나기 김현수(32·LG)와 손아섭(32·롯데)이 외국인 선수들을 바짝 뒤쫓고 있다. 손아섭은 타격 1위(0.356), 김현수는 타격 5위(0.342) 홈런(22개) 타점(113개) 등에서 고른 활약을 보이고 있다. 구창모(23·NC)가 7월 26일 이후 두 달 이상 빠져있는 점이 아쉽다. 구창모는 9승 무패 평균자책점 1.55를 기록하고 있었다.하나파워볼

texan509@fnnews.com 성일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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