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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뉴스타 작성일21-01-11 17:53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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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황효원 기자] 방역수칙을 어겨 수차례 고발돼 시설 운영중단 명령을 받고도 대면 예배를 강행한 부산 대형교회 2곳이 폐쇄 명령을 받았다.


폐쇄 명령받은 부산 세계로교회 (사진=부산 강서구청 제공)
11일 부산 서구청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서부교회에 대해 12일 0시부터 별도 행정 명령을 할 때까지 시설 폐쇄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구청 측은 이날 오전 서부교회 측에 이런 사실을 알리는 공문을 보내고 정문과 출입문 등지에 시설폐쇄 안내문을 부착했다.

서부교회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10여 차례 대면 예배를 강행했다가 9차례 고발됐다. 최근에도 500명이 넘는 신도가 참석한 가운데 대면 예배를 했다가 지난 7일 시설 운영중단 조치를 받았다.

하지만 교회 측은 운영 중단 명령에도 10일 오전 신도 500여명 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 예배를 진행해 이날 폐쇄 조치를 받았다.

구청은 추후에 교회를 불시 점검해 또다시 대면 예배를 강행할 경우 간판 제거, 경고문 부착, 추가 고소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부산 강서구청도 이날 세계로교회에 시설 폐쇄 명령 공문을 전달하고 교회에 폐쇄 안내문을 부착했다.파워볼사이트

세계로교회는 11일 0시를 기해 운영중단 명령이 내려진 상태에서도 같은 날 새벽 신도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예배를 열었다. 이 교회는 전날에도 1000여명의 신도가 참석한 가운데 대면 예배를 강행했다.

해당 교회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서도 계속 대면 예배를 진행해 지자체로부터 6차례에 걸쳐 고발당했다.

11일 오후 세계로교회 측은 기자회견을 열어 “구청 측의 시설 페쇄 명령에 대해 법원에 집행정치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시설 폐쇄 명령은 헌법에 보장된 종교의 자유에 어긋나는 조치로 종교의 자유에서 예배는 생명이고 교회의 목적은 예배”라고 주장했다.

황효원 (woniii@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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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지난해부터 상장 추진...올해 3월도 가능할 듯
(지디넷코리아=안희정 기자)쿠팡이 미국 나스닥에서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에 통과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골드만삭스를 통해 나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쿠팡의 기업가치는 약 300억달러(약 33조원)로 추정된다. 업계에서는 이르면 3월에도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또한 일본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회사 중 하나인 쿠팡이 올해 IPO(기업공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쿠팡은 소프트뱅크비전펀드가 27억달러(약 3조) 투자한 바 있으며, 이미 여러 차례 미국 증시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쿠팡 관계자는 이와 관련 "구체적인 시기나 방식이 정해지지 않았다"며 "적절한 때가 되면 IPO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을 아꼈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왼쪽), 김범석 쿠팡 의장.

안희정 기자(hja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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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족구협회장 당선자가 선관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고 기념촬영

제2대 대한민국족구협회장 선거에서 당선된 홍기용 당선자는 당선 소감을 통해 “경륜과 덕망이 풍부한 선배 족구인 여러분들이 많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대한민국족구협회장의 중책을 맡겨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기용 당선자는 지난 9일 치러진 대한민국족구협회장 선거에서 82표(48%)를 얻어 김태인 후보(63표, 38%), 박상훈 후보(23표, 14%)를 누르고 당선된 뒤 “대한민국 전통구기종목 족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온라인 투표로 실시된 회장 선거는 오전 9시에 투표를 시작해 오후 5시에 마감했다. 169명의 선거인단 중 168명이 투표해 99.4%가 넘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홍기용 당선자는 또 "공정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선관위원과 성원해 주신 모든 족구인, 사무처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대한민국 족구인들의 새로운 족구 세상의 꿈과 희망, 행복을 가지고 단합해서 국민들에게 각광받고 가족들에게 인정받는 당당한 스포츠 종목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홍 당선자는 "낙선한 김태인, 박상순 후보의 공약까지 최대한 수용해 족구 발전을 함께 도모할 것"이라고 약속하고, "우리 족구의 위상과 당당함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발로 뛰고 또 뛰겠다"고 덧붙였다.파워볼


▲ 당선증 수령 후 기념촬영을 하는 홍기용 대한민국족구협회장 당선자.

홍 당선자는 특히 “앞으로 4년 동안 체육회와 족구협회, 그리고 족구인들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상호간에 의견이 존중되는 원활하고 민주적인 족구협회 운영에 힘쓰겠다”며 “족구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깨어있는 협회, 족구인들과 소통하는 협회, 노력하는 협회를 만들어 나가고, 코로나19등 여러 가지로 고통 받고 있는 족구인들을 위한 협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홍 당선자는 또 이를 위해 “족구인들을 위한 정책을 족구협회가 중심이 되어 실현시키고, 17개시·도협회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족구인들이 지금보다 더 좋은 족구환경에서 족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것이며, 집행부에 대해서는 협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기능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족구의 미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족구협회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는데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주위 족구인들에게 축하를 받으며 “족구인들이 안전하게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투명한 족구협회를 만들어 달라는 격려가 아니겠냐”며 “어깨가 무거워지지만 진실한 마음으로 듣고 실천해 보겠다”는 포부도 잊지 않았다.


▲ 당선 후 기념촬영을 하는 홍기용 대한민국족구협회장 당선자.

홍 당선자는 오는 1월 21일 취임해 4년간 대한민국족구협회를 이끈다. 그는 선거운동 기간 중 족구종목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전국체전 시범종목으로 통과 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임기 내에 반드시 정식종목으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또한 △국가적인 지원을 받아 국내 족구의 발전과 세계로 나가는 길을 만들기위한 족구진흥법 발의 △미래의 젊은 주역들과 세계족구대회 개최를 통한 세계족구협회 발족과 아시안게임, 더 나아가 올림픽에 나갈 수 있는 발판 마련 △24시간 방송되는 족구전용채널 확보 △실업팀 창단 및 실업리그발족 등도 약속했다.

한편 홍 당선자는 미주 O.C.족구동호회장, 미주 O.C.체육회 수석부회장, 1~2대 미주족구협회 회장(4년), 미주 한인 체육회 이사, 대한민국족구협회 방송위원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부평신화족구단 회원으로써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이번선거는 코로나19가 창궐하는 가운데 치러진 안전한 온라인 전자투표로 진행돼 단 한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은 안전한 선거로 기록됐다.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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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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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개그우먼 김지민이 동료 허경환과의 결혼 약속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김지민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김지민은 허경환과의 결혼 약속에 대한 현실 고민을 털어놨다. 앞서 허경환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50살까지 결혼 못 하면 김지민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나이가 들면 키가 줄지 않냐. 허경환씨도 키가 줄 텐데 저한테 커트라인이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어 "저랑 허경환씨가 2세를 낳으면 성장판 닫히기 전에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허경환과 12년 후 결혼을 할지 기대가 모아지는 개그우먼 김지민의 과거사진을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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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코페의 꽃은 나야 나(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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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하고 꾸민 패션(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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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고 말해줘(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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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여신 (19년 05월)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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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농협 부정선거 행위 '발본색원'...오는 29일 이사 선거 실시

[김형진 기자(=영광)(dailykhj@naver.com)]
영광농업협동조합(조합장 정길수)이 임원 선거와 관련 불법 금품 향응 제공 부정선거 신고 포상금제도를 운영하기로 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광농협은 오는 29일 실시하는 조합이사 임원 선거를 맞아 선거 관련 금품 제공 등 부정선거 사전 차단을 위해 1억 원의 포상금을 내걸었다.

이번 임원 선거 관련 부정행위 적발 시에는 신고자에게 1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부정행위를 한 해당 후보자에게는 사법기관 고발 조치와 함께 구상권이 행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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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농협이 오는 29일 실시되는 농협 임원(이사) 선거에 금품·향응 제공 등 부정선거 방지를 위해 신고 포상금 1억 원을 내 걸었다. ⓒ 프레시안(김형진)
영광농협은 지난해 감사 임원 선거에서도 5천만 원의 부정선거 예방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했었다.

영광농협 관계자는“이번 임원 선거와 관련 불법 금품 향응 제공이 발본색원 되어야 한다. 농협 부정 선거 신고 포상금 제도 운영으로 깨끗하고 능력 있는 임원이 당선되어 농민을 위해 봉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농협은 이번 임원 선거에서 8명의 이사가 선출된다. 임원이 되기 위해서는 600구좌 이상의 납입 출자금을 2년 이상 보유해야 하며 5백만 원 이상의 연체 채무가 없고 경제 사업에서 규정으로 정한 가목 240만 원·나목 140만 원 이상의 실적과 예·적금 500만 원 이상의 신용사업 대출금 과 평균 잔액 500만 원 이상 및 수입 수수료 5만 원 이상의 실적이 있거나 임원의 결격 사유에 해당되지 않아야 된다.하나파워볼

[김형진 기자(=영광)(dailykhj@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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